세인트 세이야 명왕신화 NEXT DIMENSION - 파트62 : 반기


사실상 이번 권 주인공인 잇키(15세)



웹하드 같은 공유
사이트쪽에 올리는 것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점점 더 개판이 커져가는 생츄어리입니다. 결국 스이쿄는 사망. 그리고
이걸 계기로 1권부터 등장해서 계속 대기 상태였던 펠메일이 드디어
출진 허락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난데없이 배신 선언을 해버린
동호네요.

뭔가 스이쿄가 계속해서 아테나의 목숨을 노린 게 적을 속이기 위한
거짓이 아닌 실제로 그게 목적이었던 듯 싶습니다. 하지만 행동을
봐선 배신을 한 건 아닌 것 같고, 아무래도 아테나를 죽이는 행동 그
자체의 뭔가 의미가 있다고 할 수 밖에 없겠군요.

그리고 드디어 거해궁에 도착한 잇키. 과연 데스톨이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by chamhan | 2014/07/06 18:49 | 번역물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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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태양정령 at 2014/07/06 19:21
드디어 올랴주셨군요!! 선댓글 후감상하겠습니다~+_+
Commented by chamhan at 2014/07/16 20:54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한권 통째로 올릴 생각입니다.
Commented by 흑룡카인 at 2014/07/06 20:16
다른 사람도 아니고 천칭좌 동호가.. 배신이라니 충격이군요... 동호가 그런 말을 한 만큼 아무 이유없지는 않을텐데.. 아테나가 죽어야만 할 이유가 있는것 같지만 그게 뭘까요.....본편에 나온 에잇센시즈를 우려먹는건 아닐테고...
Commented by chamhan at 2014/07/16 20:55
현재로선 그 이유가 올 여름에 과연 밝혀질까하는 부분이 걱정이네요.
Commented by 하마 at 2014/07/06 20:22
헉헉 폭업이당~!
잇키 얼굴이 나이에 비해 너무삭은게 고생을 많이해서인지 코스모때문인지 참;;
Commented by chamhan at 2014/07/16 20:55
전체적으로 보면 아무리 봐도 그냥 세계관 자체가 그런 느낌...
Commented by 골골 at 2019/03/28 23:56
이렇게 스이쿄가 죽었는데, 스이쿄의 제자이자 어찌보면 유산이라 할 수 있는 텐마가 아론을 죽이는 게 아론을 구할 유일한 방법이라서, 시온과 도코 눈앞에서 아론과 함께 초차원에서 산화한다면 분명 도코에게는 다시 없는 트라우마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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