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무한의 프론티어를 구입했습니다!!



실제로 도착한 것은 몇일 됬지만요(...).
어째든 현재 즐기고 있다고, 해두고 싶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일단 초반
스테이지만 클리어한 상태에서 잠시 놓아둔 상태. 원래 출퇴근 버스를 탈
때 잠깐잠깐 즐기는 편인데, 현재 쌓아둔 라이트 노블들을 전부 읽어야
하다보니 못하고 있는 중.
저번에 집에 간 김에 공략본을 찾으려고 했는데 안보여서 난감할 따름이네요.
새로 사야하나 어디서 공략 사이트 등을 참조할까 살짝 고민 중.
# by | 2009/11/06 19:24 | 질러라!!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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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또 다른곳이 있긴한데 지금 접속이 안되네요 음;
추천연속기라던가 캐릭터 운용, 아이템 목록등 괜찮더군요-ㅂ-/
기본적으로 연타기를 최초에 넣고 그 다음에 서서히 강타기로...
뭐 주인공에게 후반에 가면 그런건 필요없지만서도...
추천파티는 따로 없지만서도 주인공하고 카구야는 꼭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특히 카구야의 경우 회복전담인 관계로...
회복 담당. 반드시 숙지해야할 부분 중 하나네요.
체력, SP, 특히 COM 회복 아이템 살 수 있는만큼 사서 난사하시길. 안 그러면 난이도가
극악으로 올라갑니다 진짜 후반에 정신기 없는 한
이건 좀 고려를 해봐야겠군요.
답이 안 나와요. 무슨 전체공격에 파티 전원 체력이 반이 달고 심심하면 마비까지 당합니다...
그리고 한 명 집중공격하는 필살기 나오면 아무리 노가다 해도 체력의 3/4은 나갈 각오를
해야합니다. 이 작품은 진짜 아이템 아끼지 마시길. 뭐 보스 아니면 나머진 정신기나
근성으로 충분히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어디까지나 보스 한정
2도 나온다던데, 히로인도 참 맘에 들고..................팔아치운 DS마저 다시 구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