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른 거 두개


D-arts 듀크몬. 이미 D-arts 발매에 대한 순서 정보가 있어서
예상하고 있었던 물건이었습니다. 물론 예상하고 있었다와
돈을 주고 예약을 하는 것은 별개의 이야기지만요(...).

일단 전에 나왔던 워그레이몬, 오메가몬, 베르제브몬의
품질이 좋았던 편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뭐, 가지고 놀기엔
무리라 장면이나 만들고 히히덕 거릴 뿐이지만요.
어쨌든 이걸로 베르제브몬과 재미있는 샷을 많이 찍을 수
있을 듯 싶네요.

...그나저나 처음에 워그레이몬, 오메가몬과 함께 발표가
되었던 메탈 가루루몬은 어디로.

2번째로 지른 것은 한마디로 말해서

번역할 게 떴다!!!

...이렇게 요약이 됩니다. 아니, 그전에 스캔할 게 떴다!!라고
하는 편이 더 정답이겠지만요. 대충 내일쯤 도착할 듯 싶습니다.

by chamhan | 2012/05/16 22:23 | 질러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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