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무한의 프론티어를 구입했습니다!!



실제로 도착한 것은 몇일 됬지만요(...).
어째든 현재 즐기고 있다고, 해두고 싶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일단 초반
스테이지만 클리어한 상태에서 잠시 놓아둔 상태. 원래 출퇴근 버스를 탈
때 잠깐잠깐 즐기는 편인데, 현재 쌓아둔 라이트 노블들을 전부 읽어야
하다보니 못하고 있는 중.
저번에 집에 간 김에 공략본을 찾으려고 했는데 안보여서 난감할 따름이네요.
새로 사야하나 어디서 공략 사이트 등을 참조할까 살짝 고민 중.
# by | 2009/11/06 19:24 | 질러라!! | 트랙백 | 덧글(5)




